모발이식을 생각하고 계신분들 보세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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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cafe.daum.net/mandol25/KQL/567

저는 11월 19일 미소유에서 모발이식수술받고 왔는데 모발이식소감과 제 생각을
몇자 적을까합니다.
저는 전형적인 m자형 탈모 ㅠㅠ 처음에는나두 대모리 되는구나 엄청슬프더라구욤
m탈모를 어떻게하지? 제자신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깊게 생각하니까 3가지로 압축되더라구욤

1.머리 다빠지면 가발쓸까? (알아본결과 가발값두 만만치않고 가발두 수명(보통2년)이 있어서 교체해줘되고 떠 무진장 깝깝하다고 하더라구욤 우리 덕화 아찌가 tv나올때 쓰지 평상시에는 모자쓰고 다니신 이유가 있더라구욤)

2.약물치료할까? (프페 1년6개울정도 묵은결과 m자형은 탈모진행속도만 늦쳐줄뿐 탈모자체에대한 답은 아니더라구요 구리고 프페의 부작용은 아침에 거시기가
잘안일어난다는점 남자로써 슬프죠 ㅠㅠ)

3.모발이식을 하자 :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심하고 어디서 어떤방법으로 할건지 알아보기시작했습다

ㄱ.해외 모발이식 알아본결과 : 탈모가 심한분들은 더 낳게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영어두 안되고,비용문제두있고 잘못될때 a/s받기두힘들고 여러가지가
걸리더라구욤(구래서 한국에서 하기로 결정함)

ㄴ.그렇다면 한국에서 할꺼면 오디서 할까? 제가 광주에 살다보니 집두 가깝고
병원 왔다갔다하기두 좋고 구래서 일단 광주쪽을 알아보자 했죠! 인터넷 광고등
을 다지고다니까 ㄷㅁㅁ(금남로)거기가 가장유명하더라구욤 그래서 전화하니까
직원이 일단상담을 받아봐야 견적등 낼수가있다고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실망스러웠슴다 의사선생님 실력은 있을지모르나 자세가
틀렸드라고욤~ 악어와 악어새처럼 모발이식병원과 저같은 탈모환자는
공생관계가 되어야 하는데 병원쪽이 위에있고 그냥저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쌍한 탈모환자더라구욤 ㅠㅠ

ㄷ.그래서 서울쪽에서 하기로 결심하고 대다모 , 삼탈모,초탈모등등을 다지고
더녔죠 후기도 읽어보고 사진도 보고 구래서 마음에든 병원 몇군데을 메모한후
한군데씩 전화 해댔죠

ㅁ ㅅ.ㅇㅅ 미소유등을 전화했씀다 뻐아픈경험이있어서 제가 물어볼것 핵심을
메모했죠(비용(던이제일중요했음),수술방법,수술실패시 a/s등을요 ㅁㅅ 비절개
방식으로 가장유명하더라구욤 비용(절개식보다 2백정도 비쌈 ㅠㅠ 늙어서 머리
하도두없는데 수술자국 일자하나더있다고해서 흉이될까 이 흉터뭐에욤 누가 물어
보면 내가소실적13대1로 싸우다가 12명쓰러뜨렸는데 마지막한명을 쓰러트리고
뒤돌아스는데 그늠이 낫으로고 찍었다고 애기하면된다고 생각함 구래서 절개식
으로하자 아픈맘큼 아마 큰기쁨이있을거야^^)
ㅇㅅ전화했는데 띠르링 여보세요~ 저3천5백모정도 모발이식좀 할려 생각하는데
욤 비용이 얼마나 되나욤 물었죠? 성의없는 답변
ㅇㅇㅇ에욤 더물어보기가 싫어지더라구욤 내~~알겠음다 수고하세욤 끈었음니다
몇군데는 생략하고 미소유에 전화했죠 띠르링~~여보세욤 모발이식 좀 할려구하는
데욤 비용이얼마나 들죠? 하고 물었죠
다른병원들은 ㅇㅇㅇ에요 했을건데 자기는 자세한것모르니까 전화번호 주시면
실장님이 수술끝나고 전화 주신다고 하더라고욤
흠~~일단맘에들어 생각하고 전화번호 갈쳐줬죠. 전화가 왔는데 이병원은 뭔가가
틀리구나 생각했죠 비용두 애기하는데 병원쪽 마지노선까지 깍아주고 숙박,
주차등 모든것을 자세히 갈쳐주더라고욤 흠 이정도면 서울한번올라가서
수술받아두 될뜻한데 하면서 예약했죠(제가 광주에살다보니 상담하고 상담이 만족
하면 봐로 수술하기로했음)
11월 18일 새벽5시에 친구늠(솔직히 말햇죠 대모리 친구를 둔 너팔자라고 생각하
고 같이가자~했죠 친구답 웅~~) 꼬서서 출발했음
오전9시경 서울도착 -9시 50분쯤 원장님 면담 -10시경 실장님 재면담(확실한비용
상담3500모 심기로함)-10시반경
반경 수술준비- 11시경 잠올꼬에욤~수면마취
-1시30분경약간정신듬(머리심고있었음)-1시50분경 정신말짱해짐
간호사 얼굴구경 예쁘더군요 속으로 성형외과 의사선생님이 꽁짜로 수술해줘서
이렇게 예쁜가 흉터한번찾아볼까? 못찾았음 ㅠㅠ-3시경수술완료 회복실이동
좀있으니까 실장님오시더만 수술은 잘됐구욤 원래 3500모인데 모발밀도가 좋아서
모발을 채취해보니까 3990모 나와서 다심었더욤 하더라구욤(한국사람이 원래 꽁짜
좋아함 ㅋㅋㅋ) -4시경 영동호텔 랜트카옴 호텔이동 저녁에 잠이 잘안옴 아픈맘큼
성숙해지고 노래제목이 생각남-그다음날 9시반경 호텔차로 병원도착해서 예쁜
아가띠가 커피타줘서 커피먹음(너무예뻐서 흉터 찾아봤는데 역시나 발견못함)붕대
풀고 삼퓨하고 진통제맞고 레이져치료받고 실장님한테 주의사항듣고 오전11시
30분경 광주로 출발 (던주고 서울에서 살아라해두 못살것같음 서울빠져나는데만
1시간반걸림 ㅠㅠ 실밥풀때는 고속버스 타고가야지 ㅠㅠ)

여기까지가 제가 대모리를 벗어나려는 저만에 스토리입니다. 누가저한테 모발이식한거 후회안하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자신있게 후회 안한다고 애기할꼬에욤 그분이 떠 저에게 어디서 하는게 좋을까 하고 물어본다면 저는 망설이지않고 서울 압구정동
미소유가서 하세요 하고 추천할꼬에욤~ 추천받으신분이 절대로 후회 하지 않으실테니까요 끝으로 미소유 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한테 해주셨던것처럼 다른
탈모환자 똑같이해주세요~

(아~~빼묵은것이 하나있네 비용 ㅋㅋㅋ 수술받기전에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수술실에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간호원 4명 의사1명 총5명이 4시간정도 저한테 만붙어있으니까 저만에 생각인테 탈모두 병인데 의료보험 처리좀 해주면 좋겠다는생각이 드네욤)
이거 진짜 마지막인데욤 ㅋㅋㅋ 대탈모,삼탈모에 똑같은 내용올리꺼니까 광고라고 비방하지마세욤 이런저런애기가 알아야 모발이식에 도움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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