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후 후기가 별로없는 이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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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cafe.daum.net/mandol25/KQL/512

안녕하세요.전 38살이구요 지난 2월18일날 수술을 했습니다.
긴 글을 남길만큼의 문장실력도 없고 사진을 올릴만큼의 기술도 없어서 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모발이식전 하루에 5번이상씩 아니 시간만되고 컴퓨터만 있으면 장소를 불문하고
이곳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수술후 6개월동안 10번도 안들어온거같아요.
이유는 간단하죠.
더이상 머리에 신경쓰기가 싫어졌어요.
수술후 한달정도 지나서 기존의 머리까지 다 빠지고 나니까 절망 절망 절망이었는데 다행히 병원실장님이 전화하셔서 용기를 불어넣어주시고,5개월정도 지나니까
머리가 나기시작하는데 정신없이 나더군요 ㅋㅋ
콩나물 자라듯이 자라더니 지금은 정말 너무 달라졌어요.
전 수술전부터 핸드폰에 사진을 찍어서 계속 지금과 비교하는데 딴사람이 된거같아요
와이프는 1년후 한번 더 하라네요
첨엔 머리에 신경쓰지말고 그냥 살라고 해서 수술도 비밀스럽게 했는데...실력이
되면 수술전 머리와 지금의 머리를 비교해서 올려드리고 싶은게 컴맹이라서.ㅋㅋㅋ
앞으로 더 굵어지고 더 많아진다니 뭘 더 바라겠어요
지금도 만족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언제 또 이곳에 올지 모르지만 수술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있으면 수술하세요
단 6개월이 지나지 않고서는 절대 속단하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수술후에는 절대 머리 신경 쓰지말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기다리세요
분명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을거에요
예전엔 모자없이는 생활을 못할정도이고 가발까지 착용했었는데 왜 좀더 일찍하지
못하고 스트레스속에 살았는지 정말 후회됩니다.
강력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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