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유 모발이식 후기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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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cafe.daum.net/mandol25/KQL/522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

탈모라는 끈질긴 나쁜 놈과 싸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얼마 전에 미소유에서 수술을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려드립니다.

제 후기가 수술을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제 후기를
남겨봅니다.

9월 25일 금요일 1시까지 서울로 올라가서 실장님과 의사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소문대로 간호사님들은 모두 예쁘셨습니다.~ㅋ^^@

실장님과 선생님과 간단하게 상담을 한 후 1시 30분에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수면마취를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7시쯤 되었고 모든 과정이 끝났습니다.

마취기운이 많이 남아있어서 어리둥절 하였고 머리는 붕대로 감겨 있었습니다.

뒤통수와 심은 머리 위부분이 거의 감각이 없었습니다.

몸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가 없어서 혼자 운전하기는 무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양시에 사는 동생을 불렀습니다.

여기서 혼자 운전하고 오실 분들은 동행자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님 적어도 2시간 정도 쉬었다가 가야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날 와서 붕대를 풀었는데 앞머리가 풍성해진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전에 없던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3개월 뒤에 '제발 이대로만 다시 자라났으면 좋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꼼꼼히 예상 부위까지 해 주시고 윗머리 숫보강까지 하신 것을 보니

역시 전문가의 솜씨 같았습니다.

근데 둘째 날 저녁에 통증이 제일 심했습니다. 참고로 수면제를 먹고 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통증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붓기는 4일정도 갔습니다.

머리는 샴푸로 거품내서 조심히 살살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5일정도 고생하시면 정상 사회생활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둘째날 통증 빼면 힘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아직 심은 머리들이 그대로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프로페시아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제 주의 사람들이 감탄사를 보내더군요. 전보다 훨씬 모습이 좋아졌다고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지금 상태는 거의 탈모 초기 상태로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정도만 되어도 대만족일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후기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정성껏 수술해 주신 미소유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상담때문에 귀찮게 해드린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밥 제거하러 갈 때 또 뵙겠습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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